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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비교9분 읽기

SHOARD vs 세일즈포스 vs 허브스팟: 한국 기업에 맞는 CRM은?

SHOARD 팀

crm.shoardlabs.com

CRM 도입을 고려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은 세일즈포스(Salesforce)와 허브스팟(HubSpot)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진 이 두 서비스는 분명 우수하지만, 한국 중소기업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쇼어드(SHOARD)와 비교하여 어떤 CRM이 한국 기업에 가장 적합한지 살펴봅니다.

가격 비교: 중소기업 부담은?

세일즈포스의 기본 플랜(Essentials)은 사용자당 월 25달러(약 3.3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10명이 사용하면 월 33만 원이며, 기능 추가 시 사용자당 월 75~300달러까지 올라갑니다. 허브스팟은 무료 버전이 있지만 기능이 매우 제한적이고, 본격적인 영업 CRM 기능을 사용하려면 Starter 월 20달러(사용자당)부터 시작합니다. Professional은 월 500달러(5명 포함)입니다.

쇼어드는 스타터 4.9만 원(3명 포함), 프로 9.9만 원(10명 포함), 비즈니스 24.9만 원(무제한)으로, 동일한 인원 기준 세일즈포스 대비 50~70% 저렴합니다. 특히 사용자 수가 아닌 팀 단위 과금이라 인원이 늘어도 비용 부담이 적습니다.

한국어 지원과 현지화

세일즈포스와 허브스팟은 한국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지만, 번역 품질이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고객 지원도 영어가 기본이며 한국어 지원은 제한적입니다. 무엇보다 한국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카카오 알림톡, 네이버 톡톡, 문자 발송 등과의 직접 연동이 제공되지 않아 별도의 서드파티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쇼어드는 처음부터 한국 시장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카카오 알림톡(건당 8원), SMS/LMS/MMS 발송, 네이버 톡톡 채팅 연동, 인스타그램 DM 자동 수집 등이 기본 내장되어 있습니다. UI/UX도 한국 사용자에게 친숙한 형태이며, 한국어 고객 지원이 즉시 가능합니다.

리드 마켓 연동: 쇼어드만의 차별점

쇼어드의 가장 큰 차별점은 한국 최초의 합법 리드 거래소인 리드 마켓과의 완벽한 연동입니다. CRM에서 관리 중인 리드 중 전환되지 않은 리드를 마켓에 등록하여 수익화할 수 있고, 반대로 마켓에서 구매한 리드가 자동으로 CRM에 등록됩니다. 세일즈포스와 허브스팟에는 이런 기능이 없습니다.

리드 마켓은 제3자 제공 동의를 완료한 리드만 거래할 수 있어 합법적이며, 에스크로 결제로 품질이 보장됩니다. CRM과 마켓의 시너지로 리드 수집부터 관리, 전환, 재활용까지 하나의 생태계에서 완결됩니다.

결론: 어떤 CRM을 선택해야 할까?

글로벌 대기업이나 해외 지사가 많은 기업이라면 세일즈포스가 적합합니다. 마케팅 자동화에 집중하고 싶은 기업이라면 허브스팟도 좋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영업을 하는 중소기업이라면 쇼어드가 가장 실용적입니다. 한국형 메시징 채널 연동, 합리적인 가격, 리드 마켓 시너지라는 세 가지 장점은 해외 CRM이 따라올 수 없는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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